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对朝鲜族教育的分析以及对策

 

조선족교육에 대한 분석과 생각

영구시 교사진수학원 권성근

    현재 조선족사회의 발전을 살펴보면 나라의 발전에 따라 의식도 많이 제고 되였고 특히 경제 의식면에서  많은 발전을 가져와 모방면에서 《조선족들은 돈이 많다()》라는 사회의 평가를 받을 때도 있다. 확실히 근년의 개혁개방이후 발전이 앞선 한국, 일본, 러씨아등의 영향으로 로무수출등 방식으로 우리나라 조선족들은 타민족보다 좀 빠르고 쉽게 경제발전을 가져 왔다. 그러나 교육방면에서의 발전은 어떠한가? 문론 우리 민족의 전통, 부모는 허리띠를 졸라 매더라도 애들은 공부시키는 우량한 전통을 이어오고 있기는 하지만 그 효과는 락관적이 못된다고 생각한다. 대학에 보내는 비률은 높지만 정말로 질이 높은 대학생을 배양하는 면에서 이전보다 못해지고 있고 사회에 진출하여서도 그 역활이 못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해방후 개혁개방전까지 사회에서 조선족들의 역활이 컸는데 정부기관의 간부들도 많았고 공장들에서의 고급 기술인도 많이 있었다. 특히 학과로 보면 리공과에서 선두로 나가는 조선족이 많아 사회적으로 조선족은 리공과를 잘한다는 평가도 받지 않았는가 싶다. 그러나 지금은 반대로 정부기관에서 새롭게 정계에 나타나는 조선족 인제를 찾아 보기 더물 뿐만 아니라 원래의 자리도 년세 많은 분들이 륙속 퇴직하면서 그 자리를 보충하지 못하고 없어지거나 타민족에게 빼앗기는 경우가 많으며 기업에서의 기술인제도 찾아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현재 학교를 보면 학생들은 리공과를 포기하고 대부분이 문과에로 쏠리고 있다(대학입시 시험에서 약3분의 2차지). 그렇다면 왜서 사회적수요가 훨씬 더 많은 리공과를 선택하지 않고 문과를 선택하는가? 문과를 잘하여 문과로 쏠리는가? 아니다. 실은 리공과를 못하여 할수없이 문과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본다. 이런 현상들은 우리의 교육에 문제가 있다는것을 간접적으로 충분히 말해준다고 생각한다.

    우리매체의 기사들을 한번 도리켜보자. 료녕조선문보 2009 121일에 《우리 아들 어떻게 하면 좋아요》를 기사로 하여  한동안 열렬한 지상 토론을 하였고 20104 23일자 료녕조선문보에 실린 료양소학생문장 《아빠가 미워》에서와 류사한 학생들의 문장을 통해 온전하지 못한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의 건전하지 못한 마음이 솔직하게 나타났다. 이런 사실들이 개별적인지는 모르겠으나 교육사업에 종사하는 선생으로서는 생각해 보지 않을수 없다. 우리의 교육리념과 교육방법을 다시한번 참답게 꼼꼼히 검토하며 살펴보게 되고 또 개진해야 할 부분도 많다는것을 힘들지 않게 찾아볼수 있다. 그리하여 비록 짧은 소견이기는 하지만 어떤 도움이 되겠는지 하여 필을 들었다. 교육에는 영향주는 인소가 다방면으로 있지만 그 가운데서 가정교육만 분석하려고 한다.

가정교육방면

우리 학부모들은 하나 같이 자녀를 잘 양성시키려는 용망이 크고 강하다. 모두 다 어떤 대가를 지불 하여서라도 자기 자녀를 룡으로 봉황으로 키우려고 한다. 하지만 그 효과는 천차만별한데 그 가운데서 효과가 좋지 않은 부분만 분석하여 보면 존재하는 문제가 많다. 그중에서 몇가지를 선택하여 살펴보면

1. 그릇된 아동관현상. 어떤 학부모는 자녀의 주체지위와 독립적인 인격을 무시하며 자녀를 꼬마어른으로 만들어 어린이들이 응당 갖추어야 할 천성을 잃게한다.

2. 지육만 중시하고 기타를 홀시 하는 현상. 일부 학부모들은 학습성적만 우수하면 좋은 학생이고 미래에 인제로 될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도덕양성 및 기타 특장특기발전에는 중시가 부족하거나 심혈을 적게 기울린다.

3. 실현하지 못한 자신의 희망과 용망을 애들에게서 실현하려는 현상. 애들의 개성과 장점을 무시하고 부모의 용망에 따라 발전시키려고 억지로 끌고 나아가는데 좋은 효과를 못 볼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아이도 모두 피곤하게 된다.

4. 자신의 행위에 주의 하지 않는 현상. 자신은 마음데로 하면서 애들에게는 지나친 요구를 하여 설복교육이 재대로 되지 않아 리상적인 효과를 얻지 못한다.

부모는 자녀의 첫번째 선생이고 평생의 선생이다. 그것은 자녀 성장의 첫번째 보금자리가 부모신변으로 부모한테서 제일 먼저생활하는 능력을 키우게 되고 사람됨됨이에 대한 도리를 배우며 가정이라는 작은 집체로부터 사회에로 나아가게 되고 가정의 식구관계로부터 친척관계, 사회에서의 인사관계까지 알게되여 이런것이 학생 일생에 크고도 중요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때문에 부모가 수선 "합격된 선생"으로 되여야 하는데 이렇게 되려면 다음과 같은 면에 중시를 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1. 학부모도 부단히 학습할것을 요구하고 싶다.

비록 학부모는 년령으로 볼때 성인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아이를 하나 키우기에 아이를 키우고 교육하는 면에서는 생소하고 경험이 없으며 계통적인 리론학습도 없었으리라고 생각한다. 문론 사회생활경험이 있기에 자녀교양에 대해 간접적으로 료해가 있거나 의식적이던 무의식적이던 남들의 경험을 학습하였으리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한국 SBS방속국에서 방송하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프로를 보면 아이들의 그릇된 행위습관이 대다수가 부모들의 교양방법이 타당치 않아서 아이들의 행위습관이 나빠졌는데 우리나라도 류사하지 않겠는가고 생각한다. 아이들의 언어습관, 례절습관, 도덕습관등등  행위양성시기에는 주의하지 않고 있다가 나쁜습관이 양성되여 굳어진 다음 그것을 고치려고 하니 효과도 안좋고 잘 고쳐지지도 않으며 심지어 어떤 학부모는 아예 속수무책으로 포기하는데까지 이른다. 때문에 우리 학부모도 자녀의 성장시기에 알맞는 아동심리학, 아동교육학 혹은 유관되는 교육잡지 등을 학습하여 자녀양성의 질을 높이기에 힘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2.새로운 가정교육관념을 수립하고 자녀의 개성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아이가 자라는 과정의 첫번째 선생이고 평생의 선생인부모는 반드시 아이의 옆에 있으면서 구체적인 생활과정에서 부모의 역할, “선생의 역할을 하고 인생교육, 인간교육을 진행하여 피부로 느끼고 내심적으로 접수하게 하여야 가장 효과적이고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적지않은 학생들의 보호자가 부모가 아니고 기타 일가친척이 맡아 보살피는 현상이 많은데 그 최종결과는 어떻한가? 부모는 부모데로 마음 고생이 많고 경제지출도 적지 않으며 림시보호자는 보호자데로 학생을 엄격히 하지도, 않하지도 못하는 난처한 위치에서 힘들었고 수고했다는 말보다 원망의 빛이 섞인 말을 듣기가 일수이고 학생은 학생데로 언제나 온정된 근거지가 없는것 같아 마음 한구석이 허수하고 가족이 그립고 하여 일심으로 학습할수 없을 때가 많이 생기고 자제능력이 약하기에 pc, 담배피우는 현상, 련애하는 현상, 고소비현상 등등 하지말아야 하는것인줄 알면서도 하게되여 차츰 그릇된 방향으로 가게 되거나 학교에는 잘다니는것 같으나 실제적인 발전은 하지 못하고 특히 학생특장에 맞는 개성발전은 더욱 하지 못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3.자녀 실제에 부합되는 방법으로 교육할것은 충고하고 싶다.

애들을 교육하는데는 그 방법이 많고많으나 실제문제에 봉착하면 속수무책일 때가 많다. 그 원인은 사람마다 개성이 있고 그 구체 사연이 다르며 문제의 형성 배경도 각양각색이여서이다. 자녀교양도 마찬가지이다. 자녀가 어떤 문제를 일으켰을 때 어떻게 제지해야 하고 어떻게 가르쳐야 하며 앞으로는 어떻게 예방하고 인도해야 가장 큰 효과를 볼수 있겠는지 그 방법이 잘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가? 수선 자녀를 구체적으로 료해하는데로 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사연구가 없으면 발언권도 없다고 하였는데 자녀의 속생각, 심리활동을 잘 파악해야 유효적인 교육방법을 선택할수 있다. 절대로 웃사람이라는 자태로 령도와 피령도로 강박적이고 명령적인것 보다 자녀의 년령 심리에 알맞게 포근하고 안전하며 유쾌한 분위기속에서 진행하는것이 더 효과적이다. 이렇게 하려면 평시에 자녀와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여야 한다. 가까운 친구간에는 숨기지 않고  못할 말이 없으며 심지어 심리적 고통을 푸는 가장 첫번째의 대상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다음은 학부모는 언행이 일치하고 정직하며 문제해결능력이 강하고 또 정확하다는 인상을 평시로부터 자녀의 심목속에 심어두어야 한다. 그래야만이 자녀는 부모의 말씀을 들으려 하고 믿으며 부모의 뜻을 따르게 된다.

4. 정면교육을 많이 할것을 요구하고 싶다.

긍정적인 환경에서 자라면 긍정적인 인간으로 되고 화목한 환경에서 자라면 화목한 환경을 만들려고 노력하며 행복한 환경에서 자라면 행복한 환경을 만들려고 힘쓰며 례절바른 화경에서 자라면 례절바르게 자라고 반대로 부정적인 환경에서, 화목하지 않는 환경에서, 불평만 가득찬 환경에서라면면 그리로 따라간다. 물옆을 지나면 물에 젖기 마련인것 처럼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는것이다. 교육도 마찬가지로 좋은것으로, 좋은 실례로, 성공한 실례로, 우수한 실례로…… 정면적인 교육방법을 사용하는것이 좋은 효과를 본다는것이다. 이것도 하지마라, 저것도 하지마라 하는것 보다 이것을 하는것이, 이렇게 하는것이 좋지 않겠나 하는 형식을 많이 사용하고 이것 했구나, 그것 마음에 든다, 앞으로도 어떻게어떻게 했으면 하는 칭찬적이고 희망적인 언어로 교육하는것이 효과적이다. 공부하라 공부하라 하는 말은 너무 많이 들어서 효과가 않좋기에 그런 말은 될수록 삼가하고 오늘은 무엇이 즐거웠나 어느학과가 재미 있더나(새롭더나)하는 격으로  공부와 학습 두글을 회피하면서 내막을 알아 볼수 있는 방법을 찾아 하면 자녀의 자존심을 살리면서 상처주지 않고 교육목적에 도달할수 있다.

5.결론, 결과에만 중시하지 말고 결론, 결과까지 오는 과정을 주의하여줄것을 제의하고 싶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금매달을 따내는 우수한 운동원들의 형상, 경영을 잘하여 돈을 많이 모은 우수한 기업가들, 공부를 잘하여 명문대학에 가는 우수한 학생들 등등 우수한 인제들을 보개된다. 이는 그분들의 간고분투하고 고된 노력과 땀을 흘린 결과들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그결과를 부러워 할뿐 그결과를 얻기위하여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였는지 그과정에 대해서는 적게 말하고 적게 생각한다. 반대로 길을 잘못들어서 나쁜길로 가는 가정과 사회에 부담을 끼치는 부당한 결과를 가져오는 사람들도 보게 되는데 실은 이런 사람들도 하루 아침에 형성된것이 아니고 오래고 긴시간의 변화과정을 거쳐 형성되였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좋은 결과이던 나쁜 결과이던 모두 긴시간의 사소한 일들의 루적 결과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결론, 결과에만 중시하지 말고 결론, 결과까지 오는 과정을 주의하여 평시의 매사에 신경쓰면서 올바른 선택을 하여야 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매하루를 헛되게 보내지 말아야 하며 곤난을 극복하고 꾸준히 견지하는 교육이 항상 진행되여야 하고 우리 모두가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나쁜 습관이 형성된 다음 고치려 하지말고 ( 고쳐지지도 않는다) 처음부터 주의 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6. 학교를 신임하고 교원을 믿어야 한다.

학교는 교육활동의 중요한 장소이고 선생님은 교육의 전문가들이라고 할수 있다. 문론 개별적인 선생님의 소질과 수평이  직업요구와 거리가 멀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대다수의 선생님들은 필경 교육을 직업으로 한생을 보내기에 병을 치료하는 의사와 같이 학생교육에서는 경험도 많고 연구도 많기에 학부모는 선생님의 건의 혹은 충고를 특별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학교 및 선생님과 배합을 잘하면 꼭 좋은 효과를 볼수 있다고 믿는다. 주의를 주고 싶은것은 평시에 학교와 선생님들을 평가할때 학생 앞에서는 결함을 지적하거나 원망하는 말은 삼가하고 될수록이면 학교의 웃점, 선생님들의 장점들을 많이 말하여 자녀의 심중에 학교와 선생님의 위망이 한자리를 차지하게 하여야 자녀가 학교에 갈려고 하고 즐겁게 갈수 있으며 학교와 선생님들을 존중하면서 그 교육을 잘 접수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来源:民教处      时间:2013-04-03打印本页